봄이 오는 설렘, 동백섬 내도 + 기장 매화원
봄이 오는 설렘, 동백섬 내도 + 기장 매화원
🌺 봄이 오는 설렘을 따라 거제도의 숨은 섬 내도로 향합니다. 섬 안쪽의 숲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동백꽃이 눈에 들어오고, 길 중간중간 만나는 전망대에서는 한려해상의 바다와 외도가 아름답게 조망 됩니다.
그렇게 막 시작된 봄의 기운을 한려해상 남쪽 바다에서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이국적인 성곽 풍경으로 사랑받는 매미성을 찾아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봄날의 한 장면을 사진에 담고, 푸른 바다 위에 자리한 해동용궁사로 옮깁니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잠시 소원을 빌고 마음을 가다듬은 뒤, 여정은 봄을 가장 먼저 알린다는 기장 매화원으로 이어집니다. 홍매화와 백매화가 어우러진 은은한 향기 속에서 설레는 봄을 마주하며, 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여행안내 🚩
여행일자
2월28일~3월1일 (1박2일)
여행장소
동백섬 내도 + 매미성(거제시) + 기장매화원 + 해동용궁사(기장군)
여행경비
249,000원
농협 301-0271-8710-91 김미진
모집인원
27명
▸1인 신청자는 룸조인 상담하세요
▸1인 신청자는 룸조인 상담하세요
버스
28인승 리무진
숙박
거제시 호텔(트윈베드 2인1실)
준비사항
신분증, 세면도구, 편한 복장, 운동화 또는 트래킹 추천, 개인지참물
인솔자
카페지기 아하 010-8862-2508
포함사항 왕복전세버스비(리무진버스), 숙박(트윈베드 2인1실), 내도 왕복여객선, 식사제공3식(첫째날저녁, 둘째날아침, 둘째날점심), 인솔자동행
불포함사항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비, 국내여행자보험(개별 가입)
불포함사항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비, 국내여행자보험(개별 가입)
취소규정 출발일 3일 전 취소 시 80% 환불 / 출발일 2일 전 취소 시 60% 환불 / 출발일 1일 전 취소 시 50% 환불 / 출발일 1일 전 오후 6시 이후 또는 당일 불참 시 환불 불가
여행일정 🚩
1일차
06:40 부천역 남부쪽 '농협 심곡동지점' 앞
07:20 영등포역 '기업은행 영등포점' 앞
08:00 동서울터미널 옆 '강변북로 주차장'쪽
08:30 죽전 간이정류장(경부선 하행)
▸ 중식은 자유식(휴게소)
▸ 구조라항~내도 여객선 탑승
▸ 내도 명품숲길 트래킹 (약90분소요)
┕ 100~300년 된 동백나무 우거진 힐링길
┕ 동백숲, 대나무 숲, 편백나무, 해송숲
┕ 연인길 끝에서 만나는 신선전망대
┕ 붉은 동백꽃 떨어진 길 따라 섬 한 바퀴
▸ 석식제공(게장정식: 간장게장+양념게장+생선구이+갈치조림등)
▸ 호텔 CHECK-IN 및 휴식
07:20 영등포역 '기업은행 영등포점' 앞
08:00 동서울터미널 옆 '강변북로 주차장'쪽
08:30 죽전 간이정류장(경부선 하행)
▸ 중식은 자유식(휴게소)
▸ 구조라항~내도 여객선 탑승
▸ 내도 명품숲길 트래킹 (약90분소요)
┕ 100~300년 된 동백나무 우거진 힐링길
┕ 동백숲, 대나무 숲, 편백나무, 해송숲
┕ 연인길 끝에서 만나는 신선전망대
┕ 붉은 동백꽃 떨어진 길 따라 섬 한 바퀴
▸ 석식제공(게장정식: 간장게장+양념게장+생선구이+갈치조림등)
▸ 호텔 CHECK-IN 및 휴식
2일차
▸ 호텔 앞 일출 감상 및 해안데크 산책
▸ 호텔조식(간단조식)
▸ 매미성
┕ 이국적인 모습의 성곽과 에메랄드빛 바다
┕ 태풍을 막으려던 곳이 어느새 인생샷 명소
▸ 해동용궁사
┕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바다 위 사찰
┕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풍경
┕ 용문교 위에서 동전을 던져 항아리에 들어가면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 중식제공(생선구이)
▸ 기장 매화원
┕ 홍매화와 백매화가 어우러진 매화농원
┕ 은은한 매화 향기, 봄을 먼저 만나는 곳
14:00 서울로 출발~ (탑승지 역순 하차)
▸ 호텔조식(간단조식)
▸ 매미성
┕ 이국적인 모습의 성곽과 에메랄드빛 바다
┕ 태풍을 막으려던 곳이 어느새 인생샷 명소
▸ 해동용궁사
┕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바다 위 사찰
┕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풍경
┕ 용문교 위에서 동전을 던져 항아리에 들어가면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 중식제공(생선구이)
▸ 기장 매화원
┕ 홍매화와 백매화가 어우러진 매화농원
┕ 은은한 매화 향기, 봄을 먼저 만나는 곳
14:00 서울로 출발~ (탑승지 역순 하차)
▸ 버스좌석은 입금순으로 앞쪽에서부터 배정됩니다.
▸ 기상 및 도로상황으로 인해 일정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해당 상품은 차량 내에서 음료 및 간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 여행신청서와 입금 확인이 완료되어야 접수가 됩니다.
▸ 기상 및 도로상황으로 인해 일정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해당 상품은 차량 내에서 음료 및 간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 여행신청서와 입금 확인이 완료되어야 접수가 됩니다.
여행지 소개
거제도 내도
내도는 외도의 형제섬이다. 이 섬에는 10여 가구, 주민 20여 명이 산다. 거제도 구조라항에서 소형 여객선을 타고 2km쯤 달리면 내도 선착장에 당도한다.
내도에는 2.5km가량의 '내도 명품길'이 있다. 그 길을 걷노라면 편백나무숲, 동백숲, 대숲, 해송숲이 번갈아 나타난다. 숲 정취가 저마다 달라 걷는 내내 기분이 싱그럽다.
숲과 길바닥에 떨어진 동백꽃은 유난히 붉고 선명하다. 바다 전망이 시원스러운 곳에는 어김없이 세심, 신선, 희망 전망대라 이름 붙은 전망 데크가 설치됐다. 붉은 동백꽃에 마음 끌리고 파란 바다에 눈길이 끌린다.
거제도 매미성
매미성은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한 게 아니라, 태풍과 파도를 막기 위한 방편으로 지었다. 2003년 태풍 매미가 해안을 할퀴어 1800㎡의 토지 중 상당수가 유실되자 땅 주인인 백순삼씨는 화강암을 사용하여 성을 쌓기 시작했다.
그동안 사용한 견치석만 15,000장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성 위에 올라가 왼쪽으로 눈을 돌리면 거가대교 2, 3사장교가 아스라이 보이고, 전면으로는 이수도 등 남해바다 풍광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기장 매화원
기장 매화원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기장 끝자락에서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곳이다. 이른 봄이면 가지마다 매화가 피어나 은은한 향을 퍼뜨리고, 붉고 하얀 꽃들이 고요한 풍경을 완성한다.
화려하진 않지만 차분하고 담백해, 천천히 걷고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봄의 시작을 조용히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장소다.


















💖💖💖 송추님 외1명 입금 및 여행신청서 확인되었습니다. 한려해상의 작은 동백섬 내도의 명품길을 걷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일찍 핀다는 기장 매화원에서 매화꽃도 만나보는 봄맞이여행을 만끽해보세요~♬
답글삭제💖💖💖 피라미한마리님 외1명 입금 및 여행신청서 확인되었습니다. 한려해상의 작은 동백섬 내도의 명품길을 걷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일찍 핀다는 기장 매화원에서 매화꽃도 만나보는 봄맞이여행을 만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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