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초순에 완벽한 절정을 맞이하는 명옥헌 원림의 핑크세상! 연못 위로 흐드러지게 피어난 백일홍(배롱나무꽃)은 보는 이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고즈넉한 정자 마루에 걸터앉아 기둥을 액자 프레임 삼아 바라보는 분홍빛 꽃바다는 오직 이 시기에만 허락되는 동화 속 인생샷을 선물합니다. 담양이 자랑하는 싱그러운 초록 세상, 하늘 높이 뻗은 빽빽한 죽녹원의 대나무 숲길을 산책합니다. 사각거리는 댓잎 소리도 힐링 포인트입니다. 대숲을 나와 제방 위 노거수들은 울창한 숲과 그늘을 만들어 주어 느긋하게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국수거리의 정겨운 분위기까지 더해져 여름날의 낭만을 완성합니다.
여행안내
여행일자
8월 8일 (토요일 당일)
여행장소
담양 명옥헌 원림 백일홍 + 죽녹원 + 관방제림 & 국수거리
여행경비
62,000원
농협 301-0271-8710-91 김미진
모집인원
40명
버스
45인승 대형버스
준비사항
편안한 옷과 신발, 자외선 차단(양산, 선글라스, 모자 등), 개인지참물
인솔자
여행 출발일 2일전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포함사항
- 왕복전세버스비
- 중식제공(보리밥 정식)
- 죽녹원입장료
- 인솔자동행
- 중식제공(보리밥 정식)
- 죽녹원입장료
- 인솔자동행
불포함사항
취소 규정
▸ 출발일 3일 전 취소 : 80% 환불
▸ 출발일 2일 전 취소 : 60% 환불
▸ 출발일 1일 전 취소 : 50% 환불
▸ 출발일 1일 전 오후 6시 이후 또는 당일 불참 : 환불 불가
▸ 출발일 2일 전 취소 : 60% 환불
▸ 출발일 1일 전 취소 : 50% 환불
▸ 출발일 1일 전 오후 6시 이후 또는 당일 불참 : 환불 불가
여행일정 🚩
06:40 부천역 남부쪽 '농협 심곡동지점' 앞
07:20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앞
08:00 동서울터미널 옆 '강변북로 주차장'쪽
08:30 죽전 간이정류장(경부선 하행)
▸ 중식제공(보리밥 정식)
▸ 담양 명옥헌원림 백일홍
┕ 8월에 가장 아름다운 곳 명옥헌원림
┕ 고즈넉한 정자와 연못. 배롱나무 꽃의 향연
┕ 명옥헌으로 가는 정겨운 마을길
▸ 담양 죽녹원
┕ 5만여평의 대나무숲 초록 죽림욕
┕ 생태전시관(대나무분재, 죽공예품)
┕ 드라마, 영화 촬영지와 포토존
▸ 담양 관방제림 & 국수거리
┕ 제방 위 수백 년 된 노거수 울창한 숲
┕ 간단하게 국수 후루룩~ 막걸리 한잔!
16:00 서울로 출발~ (탑승지 역순 하차)
07:20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앞
08:00 동서울터미널 옆 '강변북로 주차장'쪽
08:30 죽전 간이정류장(경부선 하행)
▸ 중식제공(보리밥 정식)
▸ 담양 명옥헌원림 백일홍
┕ 8월에 가장 아름다운 곳 명옥헌원림
┕ 고즈넉한 정자와 연못. 배롱나무 꽃의 향연
┕ 명옥헌으로 가는 정겨운 마을길
▸ 담양 죽녹원
┕ 5만여평의 대나무숲 초록 죽림욕
┕ 생태전시관(대나무분재, 죽공예품)
┕ 드라마, 영화 촬영지와 포토존
▸ 담양 관방제림 & 국수거리
┕ 제방 위 수백 년 된 노거수 울창한 숲
┕ 간단하게 국수 후루룩~ 막걸리 한잔!
16:00 서울로 출발~ (탑승지 역순 하차)
▸ 버스좌석은 입금순 앞쪽부터 배정
▸ 기상 및 도로상황으로 인해 일정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차량 내 음료, 간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여행신청서와 입금 확인이 완료되어야 접수가 됩니다.
▸ 기상 및 도로상황으로 인해 일정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차량 내 음료, 간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여행신청서와 입금 확인이 완료되어야 접수가 됩니다.
여행지 소개
• 담양 명옥헌 원림 배롱나무꽃
여름이면이면 전국의 사진가들이 모여드는 곳이 있다. 백일 동안 핀다는 명옥헌원림의 배롱나무 꽃이 그 주인공이다. 붉게 물든 백일홍이 연못가를 빙 둘러싸고 있다. 수령 100년이 넘는 배롱나무(목백일홍)와 소나무들이 어우러져 고즈넉한 풍경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여름철이면 붉게 물든 배롱나무꽃이 연못 수면 위로 흩날려 정원의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룬다. 정자 마루에 앉으면 고요한 숲과 연못이 한눈에 들어온다.
• 담양 죽녹원
대숲을 거닐며 경험한 죽림욕의 청량감은 산이나 바다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죽녹원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대바람이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 넣어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듣노라면 어느 순간 빽빽히 들어서있는 대나무 한가운데에서 있는 자신이 보이고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댓글
댓글 쓰기